도입 검토 안내
클라우드 회계 도입 전 자주 묻는 질문
도입 검토 단계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질문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보안, 데이터 이전, 사용자 수, 모바일 처리, 가격 구조, 국세청 신고 흐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답변은 제품별 차이가 있는 부분과 공통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부분을 구분해 설명합니다.
먼저 확인할 항목
- 사용자별 접근 범위와 로그인 이력이 남는지
- 기존 장부 이관 범위와 미결 세금계산서 처리 방식
- 모바일 발행·전송 결과 확인·증빙 첨부 가능 여부
- 부가세·원천세 자료가 어디까지 자동 생성되는지
보안과 권한
회계 데이터에는 매출, 거래처, 급여 정보가 섞여 있습니다. 기능 목록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누가 무엇을 볼 수 있는지입니다.
접근 범위를 나눌 수 있는가
담당자마다 급여, 매출, 거래처 정보를 따로 열어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권한을 나눌 수 있으면 퇴사자나 외주 담당자에게 전체 장부를 열어줄 필요가 없습니다.
이력과 내려받기 범위
로그인 이력이 남는지, 어떤 사용자가 어떤 자료를 내려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자료를 밖으로 가져갈 수 있는 범위도 함께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백업 주기와 복구 절차
백업이 얼마나 자주 도는지, 장애가 났을 때 어느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는지, 복구에 걸리는 시간은 어느 정도인지를 도입 전에 확인합니다. 담당자 개인 계정이 아니라 회사 단위로 관리되는지도 함께 봅니다.
데이터 이전
기존 장부를 옮길 때는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무엇을 옮기고 무엇을 새로 시작할지 합의한 뒤에 이관 작업을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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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정할 것
이관 연도 범위
과거 거래 데이터를 몇 년치 옮길지 정합니다. 최근 1~2년만 옮기고 이전 자료는 보관용으로 남기는 방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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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기준
거래처 코드 처리
쓰던 거래처 코드를 그대로 가져갈지, 새 체계로 정리할지 미리 결정합니다. 중간에 바꾸면 대조 작업이 두 번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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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항목
미결 세금계산서
발행했지만 아직 마감되지 않은 전자세금계산서를 어떻게 처리할지 정하고, 이관 후 첫 마감을 기준으로 미리 연습해보면 문제가 빨리 드러납니다.
사용자 수와 과금
사용자 수가 늘어날 때 과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월 기본료만 비교하면 실제 비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 사용자 추가
- 기본 요금에 몇 명까지 포함되는지, 초과분은 인원 단위로 과금되는지 확인합니다.
- 발행 건수
- 전자세금계산서 발행량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지, 초과 시 단가가 어떻게 붙는지 봅니다.
- 모듈 추가
- 급여, 재고, 구매처럼 회계 외 모듈을 붙일 때 별도 과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약정 조건
- 연간 약정과 월간 결제의 차이, 해지 시 남은 기간 처리 방식을 함께 물어봅니다.
표에 적힌 조건은 제품과 계약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견적을 받을 때 위 네 항목을 같은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모바일 처리
외근 중 발행이나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사무실에 돌아와서 몰아서 처리하는 방식이 부담이라면 모바일 동작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 모바일에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전송이 가능한지
- 전송 결과와 국세청 반영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지
- 영수증·증빙 사진을 그 자리에서 첨부할 수 있는지
- 자주 쓰는 거래처를 즐겨찾기로 두어 반복 작업을 줄일 수 있는지
국세청 신고 흐름
국내 회계 소프트웨어는 국세청 홈택스와의 연동 또는 자료 반영을 중요하게 다룹니다. 자동화 범위를 확인하되, 자동 생성된 자료를 검토하는 절차는 남겨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발행 단계
작성한 계산서가 홈택스로 전송되고, 전송 결과가 다시 장부에 반영되는지 확인합니다. 실패 건이 생겼을 때 어디서 보이는지도 함께 봅니다.
신고 자료 생성
부가세 신고 자료가 어디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지, 매입·매출 누락이 있는지 검토 화면이 따로 있는지 확인합니다.
검토 절차
자동 생성된 자료를 그대로 제출하기보다, 담당자가 한 번 확인하는 단계를 남겨두면 수정 신고로 이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재고·급여까지 관리하려면
재고, 급여, 구매까지 회계와 함께 관리하려면 회계 프로그램보다 ERP를 봐야 할 수 있습니다. 이카운트처럼 업무 전체를 한 시스템에서 처리하는 제품이 검토 대상이 됩니다.
회계만 필요하면 회계 중심 제품이 더 단순합니다. 지금 사무실에서 실제로 손이 가는 업무가 무엇인지 먼저 적어보면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ERP 연동 안내 보기
세무대리인과 협업
세무사 사무실과 자료를 주고받는 회사라면 권한 구조가 중요합니다. 누가 어떤 자료를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 정해두면 매달 반복되는 자료 요청이 줄어듭니다.
세무사랑Pro처럼 세무 실무와 연결된 도구를 쓰는 경우에는 양쪽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우리 쪽에서 정리한 계정과목과 사무실에서 쓰는 기준이 어긋나면 매달 대조 작업이 다시 생깁니다. 도입 전에 계정과목 체계와 자료 전달 방식을 한 번 맞춰두는 편이 좋습니다.
협업 전 정리할 것
- 자료를 볼 수 있는 담당자 범위
- 매달 전달할 자료 목록
- 계정과목 기준 합의
- 수정 요청이 오갔을 때 기록 방식
더 자주 나오는 질문
위 항목 외에도 상담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답변은 일반적인 기준이며 제품별로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이관은 얼마나 걸리나요?
옮기는 연도 수와 거래처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과거 데이터를 줄이고 거래처 코드를 그대로 쓰면 작업이 단순해지고, 미결 세금계산서를 정리해두면 이관 후 첫 마감에서 막히는 일이 줄어듭니다.
사용자가 늘면 비용이 어떻게 바뀌나요?
제품마다 다릅니다. 기본 요금에 몇 명까지 포함되는지, 인원 단위 과금인지, 발행 건수나 모듈 추가로 과금이 붙는지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야 실제 비용이 보입니다.
모바일만으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나요?
발행 자체는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전송 결과 확인과 증빙 첨부까지 모바일에서 되는지가 실제로 중요합니다. 외근이 잦은 팀이라면 이 두 가지를 시연에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부가세 신고 자료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나요?
장부에 반영된 매입·매출을 기준으로 신고 자료를 만들어주는 범위가 제품마다 다릅니다. 자동 생성된 자료를 검토하는 화면이 있는지, 누락 항목을 따로 확인할 수 있는지를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세무사 사무실과 같은 프로그램을 써야 하나요?
같은 제품을 쓸 필요는 없지만, 계정과목 기준과 자료 전달 방식을 맞춰두지 않으면 매달 대조 작업이 반복됩니다. 도입 전에 사무실과 한 번 합의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회계 프로그램과 ERP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회계와 세무 자료만 필요하면 회계 중심 제품이 단순합니다. 재고, 급여, 구매까지 한 시스템에서 처리하려면 ERP가 검토 대상이 됩니다. 지금 사무실에서 실제로 손이 가는 업무를 먼저 적어보면 범위가 좁혀집니다.
상담은 어떻게 신청하나
문의 페이지에서 회사 규모, 사용 중인 프로그램, 궁금한 항목을 적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특정 제품 추천보다 비교 기준과 확인 항목을 안내해 드립니다.
답변은 평일 09:00 - 18:00 사이에 순차적으로 드리며, 주말 및 공휴일 문의는 다음 영업일에 확인합니다. 비교 페이지에서 제품별 확인 항목을 먼저 보시고 궁금한 점만 추려 보내주셔도 됩니다.
사업자 정보
- 상호
- 젤마리스 클라우드 회계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6층
- 대표전화
- +82 2-559-1859
- 상담 시간
- 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사업자등록번호와 통신판매업 신고번호는 회사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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